William Shakespeare의 명언으로 배우는 분사구문 (Having finished...)
"Having nothing, nothing can he lose." — 이 명언의 문법을 분석합니다
명언 분석
Having nothing — '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으므로' nothing can he lose — '잃을 것이 없다' (도치) Having nothing은 분사구문으로, '아무것도 갖지 않았기 때문에'라는 이유를 나타냅니다. 주절과 종속절의 주어가 같을 때 접속사+주어를 생략하고 분사로 연결합니다.
분사구문 기본
분사구문은 부사절을 줄여 만듭니다. • Because she was tired, she went home. → Being tired, she went home. (피곤해서 집에 갔다) • After he finished dinner, he watched TV. → Having finished dinner, he watched TV. (저녁을 마치고 TV를 봤다) 💡 접속사 + 주어 삭제 → 동사를 -ing(현재분사)로 변환
분사구문의 종류
① 동시 동작: Walking down the street, I met an old friend. (길을 걷다가 옛 친구를 만났다) ② 이유: Not knowing what to do, she asked for help. (뭘 해야 할지 몰라서 도움을 요청했다) ③ 조건: Turning left, you'll see the building. (왼쪽으로 돌면 건물이 보일 거예요) ④ 양보: Knowing the truth, he said nothing. (진실을 알면서도 아무 말도 안 했다)
Having + pp (완료 분사구문)
주절보다 먼저 일어난 동작은 Having + pp로 표현합니다. • Having finished the exam, I felt relieved. (시험을 마친 후 안도했다) • Having been to Japan before, I knew the culture. (이전에 일본에 가본 적 있어서 문화를 알았다) 💡 시간적 선후가 명확할 때 Having + pp를 씁니다. 일반 분사구문(-ing)은 동시/이유에 더 적합합니다.
Examples
출근하면서 팟캐스트를 들어요. — Walking to work, I listen to podcasts.
답을 몰라서 추측했어요. — Not knowing the answer, he guessed.
보고서를 끝내고 집에 갔어요. — Having finished the report, she went home.
위에서 보면 도시가 아름다워 보여요. — Seen from above, the city looks beautiful.
학생이라서 할인을 받아요. — Being a student, I get a discoun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