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부정사 vs 동명사: enough to / too ... to 구문

enough to는 '~할 만큼 충분히', too ... to는 '너무 ~해서 못 하다'

enough to: 충분히 ~해서 할 수 있다

• 형용사/부사 + enough + to do She is old enough to drive. (운전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나이가 들었다) • enough + 명사 + to do I have enough money to buy it. (살 만큼 충분한 돈이 있다) 💡 enough는 형용사/부사 뒤, 명사 앞에 옵니다!

too ... to: 너무 ~해서 못 하다

• too + 형용사/부사 + to do She is too young to drive. (운전하기에 너무 어리다) • This coffee is too hot to drink. (마시기에 너무 뜨겁다) 💡 too ... to = so ... that + can't She is so young that she can't drive.

주의: too vs very

too는 부정적, very는 중립적입니다. • She is very tall. (그녀는 매우 키가 크다 — 사실 진술) • She is too tall. (그녀는 너무 키가 크다 — 문제가 됨) • The food is very spicy. (매우 매워) • The food is too spicy to eat. (너무 매워서 못 먹어) 💡 too는 항상 '과도해서 문제'라는 뉘앙스입니다.

for + 사람 추가

누구에게 해당하는지 명시할 때 for를 추가합니다. • This problem is too hard for me to solve. (이 문제는 내가 풀기에 너무 어렵다) • The box is light enough for a child to carry. (그 상자는 아이가 들 수 있을 만큼 가볍다) 💡 for me / for her / for children 등으로 대상을 명시합니다.

Examples

그는 이걸 이해할 만큼 충분히 똑똑해. — He's smart enough to understand this.

밖에 나가기엔 너무 추워. — It's too cold to go outside.

끝낼 만큼 충분한 시간이 없어. — I don't have enough time to finish.

음악이 너무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 했어. — The music was too loud for me to study.

모두가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명확히 말했어. — She spoke clearly enough for everyone to understan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