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부정사 vs 동명사: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(목적/원인/결과)
to부정사는 '~하기 위해/~해서/~하다니'처럼 목적·원인·결과를 나타낸다
to부정사의 3가지 부사 역할
to부정사는 명사 역할 외에도 '왜?'에 대한 답을 줍니다. 1. 목적: ~하기 위해 2. 원인: ~해서 (감정의 원인) 3. 결과: ~하게 되다 (예상치 못한 결과)
목적: ~하기 위해
가장 흔한 용법. '왜 그 행동을 했는지' 설명: • I went to the store to buy milk. (우유를 사기 위해 가게에 갔어) • She studies hard to pass the exam. (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) 💡 in order to를 쓰면 목적이 더 명확해집니다: She studies hard in order to pass the exam.
원인: ~해서 (감정)
감정 형용사 뒤에서 그 감정의 원인을 설명: • I'm happy to meet you. (만나서 기뻐) • She was surprised to hear the news. (소식을 듣고 놀랐어) • He was sad to leave Korea. (한국을 떠나서 슬펐어) 💡 glad/happy/sorry/surprised/shocked + to do
결과: ~하게 되다
예상치 못한 결과를 나타냅니다: • He grew up to become a doctor. (자라서 의사가 되었다) • She woke up to find the room empty. (일어나 보니 방이 비어 있었다) 💡 '~only to do'는 실망스러운 결과: I went to the store, only to find it closed. (가게에 갔는데 닫혀 있었다)
Examples
해외여행을 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어. — I'm saving money to travel abroad.
좋은 소식을 듣고 기뻤어. — She was glad to hear the good news.
그는 100세까지 살았어. — He lived to be 100 years old.
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운동해. — I exercise daily to stay healthy.
역에 달려갔지만 기차를 놓쳤어. — She rushed to the station, only to miss the trai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