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주어/도치 구문: So/Neither 도치

'나도 그래/나도 안 그래'를 표현할 때 So/Neither + 조동사 + 주어 도치를 사용한다

So/Neither 도치의 기본

'나도 마찬가지'라고 동의할 때 사용하는 도치 구문입니다: 긍정 동의: So + 조동사 + 주어 'I love pizza.' → 'So do I.' (나도 그래) 부정 동의: Neither/Nor + 조동사 + 주어 'I don't like spiders.' → 'Neither do I.' (나도 안 좋아해) 💡 한국어에서는 '나도!' 한마디면 되지만, 영어에서는 상대방 문장의 시제/조동사를 맞춰서 도치해야 합니다. 이것이 한국인에게 어려운 이유입니다.

So do I / Neither do I 패턴

상대방 문장의 동사/조동사에 맞춰 변환: • be동사: 'I'm tired.' → 'So am I.' / 'Neither am I.' • 일반동사(현재): 'I like it.' → 'So do I.' / 'Neither do I.' • 일반동사(과거): 'I went there.' → 'So did I.' / 'Neither did I.' • 현재완료: 'I've been there.' → 'So have I.' / 'Neither have I.' • can: 'I can swim.' → 'So can I.' / 'Neither can I.' • will: 'I'll be there.' → 'So will I.' / 'Neither will I.' 💡 핵심: 상대방과 같은 조동사/be동사를 사용합니다!

Neither vs Nor vs Me neither

부정 동의의 세 가지 표현: 1️⃣ Neither + 조동사 + 주어 (표준/격식) 'I can't dance.' → 'Neither can I.' 2️⃣ Nor + 조동사 + 주어 (격식, 문어체) 'She doesn't agree.' → 'Nor does he.' 3️⃣ Me neither / I don't either (비격식, 구어체) 'I don't like it.' → 'Me neither.' / 'I don't either.' 💡 일상 대화에서는 'Me too'(긍정), 'Me neither'(부정)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 하지만 시험/작문에서는 So do I / Neither do I를 써야 합니다.

주의사항과 흔한 실수

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: ❌ 부정에 'So do I' 사용 'I don't like it.' → 'So do I.' (❌ 나도 좋아해라는 의미) → 'Neither do I.' (✅ 나도 안 좋아해) ❌ 'Me too'를 부정에 사용 'I can't go.' → 'Me too.' (❌ 어색함) → 'Me neither.' / 'Neither can I.' (✅) ❌ 조동사 불일치 'I have finished.' → 'So do I.' (❌) → 'So have I.' (✅) 💡 So = 긍정에 동의 Neither = 부정에 동의 이것만 기억하면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.

Examples

'여행이 기대돼.' '나도!' — 'I'm excited about the trip.' 'So am I!'

'유럽에 가본 적 없어.' '나도 없어.' — 'I've never been to Europe.' 'Neither have I.'

'그녀는 세 개 국어를 해.' '그도 그래.' — 'She can speak three languages.' 'So can he.'

'강의를 이해 못 했어.' '나도 못 했어.' — 'I didn't understand the lecture.' 'Neither did I.'

'내일 안 갈 거야.' '나도 안 갈 거야.' — 'I won't be there tomorrow.' 'Nor will I.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