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 수동태 마스터: 수동태 기본: be + p.p.

행위의 대상을 주어로 내세울 때 be동사 + 과거분사(p.p.)로 수동태를 만든다

수동태란?

능동태는 '누가 했는가'에 초점, 수동태는 '무엇이 되었는가'에 초점을 맞춥니다. 능동: Tom wrote this book. (톰이 이 책을 썼다.) 수동: This book was written by Tom. (이 책은 톰에 의해 쓰였다.) 구조: 주어 + be동사 + 과거분사(p.p.) + (by + 행위자) 💡 한국어의 '~되다/~지다'와 비슷합니다.

수동태 만드는 3단계

능동태를 수동태로 바꾸는 방법: ① 목적어 → 주어로 ② 동사 → be + p.p.로 ③ 주어 → by + 행위자로 (생략 가능) 예시: 능동: People speak English worldwide. ① English → 주어 ② speak → is spoken ③ People → by people (생략) 수동: English is spoken worldwide.

by 생략이 일반적

실제로 by + 행위자는 자주 생략됩니다. • The window was broken. (창문이 깨졌다.) → 누가 깼는지 모르거나 중요하지 않음 • The meeting has been canceled. (회의가 취소됐다.) → 누가 취소했는지보다 취소 사실이 중요 • Rice is grown in many countries. (쌀은 많은 나라에서 재배된다.) → 일반적 사실 💡 by가 있는 수동태보다 없는 수동태가 더 흔합니다.

한국어 수동태와의 차이

한국어도 수동태가 있지만 영어만큼 자주 쓰이지 않습니다. 한국어: 이 책이 많은 사람에게 읽혔다. (어색) → 보통: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었다. 영어: This book is read by many people. (자연스러움) 영어는 수동태를 매우 빈번히 사용합니다. 특히 뉴스, 학술 글, 공식 문서에서 자주 쓰입니다.

Examples

에펠탑은 1889년에 건설되었다. — The Eiffel Tower was built in 1889.

영어는 많은 나라에서 사용된다. — English is spoken in many countries.

그 케이크는 할머니가 만드셨다. — The cake was made by my grandmother.

두 사람이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. — Two people were injured in the accident.

이 노래는 유명한 작곡가가 작곡했다. — This song was written by a famous composer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