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 수동태 마스터: by 생략이 자연스러운 경우
행위자가 불명확하거나, 일반적이거나, 중요하지 않을 때 by를 생략한다
by를 생략하는 3가지 경우
① 행위자를 모를 때: My car was stolen. (차가 도난당했다.) → 누가 훔쳤는지 모름 ② 행위자가 일반적일 때: English is spoken worldwide. (영어는 전 세계에서 쓰인다.) → by people (굳이 안 써도 됨) ③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을 때: The meeting has been postponed. (회의가 연기되었다.) → 누가 연기했는지보다 연기 사실이 중요
by를 쓰는 경우
행위자가 중요한 정보일 때 by를 씁니다: • This novel was written by Hemingway. (이 소설은 헤밍웨이가 썼다.) → 작가가 중요한 정보 • The window was broken by the children. (창문은 아이들이 깼다.) → 누가 깼는지가 핵심 • Penicillin was discovered by Alexander Fleming. (페니실린은 플레밍이 발견했다.) → 발견자가 중요
by 대신 다른 전치사
수동태 뒤에 항상 by가 오는 건 아닙니다: • be interested in: I'm interested in art. • be known for: She's known for her singing. • be made of/from: The table is made of wood. • be covered with: The ground was covered with snow. • be surprised at/by: I was surprised at the news. 💡 이런 표현들은 '수동태 + 전치사' 덩어리로 외우세요.
한국어와의 차이
한국어에서는 수동태 자체를 잘 안 쓰므로, by를 억지로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. ❌ The door was opened by someone. (어색 — 누군지 모르면 생략) ✅ The door was opened. ❌ Coffee is drunk by people everywhere. (불필요한 by people) ✅ Coffee is drunk everywhere. 원칙: by가 새로운 정보를 주지 않으면 생략하세요.
Examples
용의자가 어젯밤 체포되었다. — The suspect was arrested last night.
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렸다. — The Mona Lisa was painted by Leonardo da Vinci.
도로가 보수 중이다. — The road is being repaired.
이메일이 전 직원에게 발송되었다. — The email was sent to all employees.
이 다리는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했다. — This bridge was designed by a famous architec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