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u vs vous — 친칭과 존칭
한국어의 반말/존댓말과 비교
Category: Culture
The Rule
tu는 친한 사이(가족, 친구, 아이), vous는 존칭(모르는 사람, 상사, 어른) 또는 복수. 한국어의 반말/존댓말과 유사하지만 체계가 단순하다.
Why This Matters
한국어는 7단계 높임법이 있지만, 프랑스어는 tu(너)와 vous(당신) 2단계입니다. 한국어 화자에게는 오히려 단순해서 쉬운 부분이지만, tu/vous 전환 타이밍(tutoyer로 바꿔도 될까?)이 문화적으로 중요합니다.
Examples
• Tu viens demain? (너 내일 올 거야? — 친구에게) — "내일 올 거야?" [tu: 친구, 가족, 아이에게] • Vous venez demain? (내일 오실 건가요? — 존칭) — "내일 오실 건가요?" [vous: 초면, 직장 상사, 어른에게] • On se tutoie? (우리 반말할까?) — "우리 반말할까?" [tu로 바꾸자는 제안 — 관계의 전환점]
Common Mistakes
❌ 초면에 Tu를 사용 ✅ 초면에는 Vous를 사용 → 프랑스에서 초면에 tu를 쓰면 무례합니다. 친해지면 'On se tutoie?'라고 물어보고 바꿉니다. ❌ 같은 사람에게 tu/vous를 섞어 사용 ✅ 한 번 정해지면 일관되게 → 관계가 정해지면 tu 또는 vous를 일관되게 사용합니다. 한국어에서 반말과 존댓말을 섞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.
Quick Tip
한국어 화자를 위한 tu/vous 규칙: 한국어로 반말할 상대 → tu, 존댓말할 상대 → vous. 이렇게 생각하면 거의 맞습니다. 다만 프랑스에서는 한국보다 tu로 바꾸는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.
한국어 화자를 위한 tu/vous 규칙: 한국어로 반말할 상대 → tu, 존댓말할 상대 → vous. 이렇게 생각하면 거의 맞습니다. 다만 프랑스에서는 한국보다 tu로 바꾸는 타이밍이 빠른 편입니다.
Examples
Common Mistakes
Incorrect: 초면에 Tu를 사용 → Correct: 초면에는 Vous를 사용. 프랑스에서 초면에 tu를 쓰면 무례합니다. 친해지면 'On se tutoie?'라고 물어보고 바꿉니다.
Incorrect: 같은 사람에게 tu/vous를 섞어 사용 → Correct: 한 번 정해지면 일관되게. 관계가 정해지면 tu 또는 vous를 일관되게 사용합니다. 한국어에서 반말과 존댓말을 섞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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